Toggle navigation
SCENOGRAPHERS
About
Scenographer
SCENIC DESIGN
COSTUME DESIGN
LIGHTING DESIGN
PRODUCTION DESIGN
Major in Scenography
Contact
'단단한' 아티스트
박주우
Park Joowoo
H.P 010.9550.5592
E-mail joowoojj@naver.com
Instagram
@park__kror
보도지침
< 보도지침 >
어느 날부터인가, 어느 이름 모를 곳에서 매일 각 신문사로 팩스가 날아온다.
팩스 내용엔 ‘보도할 것’, ‘보도하지 말 것’이라는 지침이 시달돼 있다. 이를 본 한 기자는 팩스 내용을 국민들에게 폭로했다 이후 국가보안법 위반 및 국가 모독 죄로 구속되었고 재판장에서 뜨거운
대학시절을 보냈던 친구를 검사로 만나게 된다.
주 제
TOPIC
권리와 자유를 억압하는 권력에 대한 외침
콘 셉 트
CONCEPT
왜곡된 국가와 정부의 거대한 공포 속 그들의 진실 된 작은 외침
무대디자인을 통해 재판장에서 왜곡된 국가와 정부의 거대한 공포를 표현하고 등장인물들의 대사로 진실된 작은 외침을 표현했다.
전시 형태로는 대사로 표현되었던 그들의 외침을 실체화 시켜 주혁의 작업실로 표현하였다.
주혁이 책상위에서 수 많은 보도지침 사건 중 ‘부천 성고문사건’을 조사하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무대디자인 주요 연출 장면
돈결과 주혁들이 재판장에서 공통적으로 보고 느꼈던대학 시절 고문실의 느낌을 무대에 표현했다.
그들 시점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재판장이 고문실과 같이 보이는 것을 시각화하고
그들이 보았던 고문실을 통해 국가와 정부의 거대한 공포를 보여주고 왜곡된 형태의 고문실을 통해 왜곡된 국가와 정부를 보여주고자 한다.
재판장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갈수록 고문실 느낌의 녹슨 질감이 점점 강조된다.
: #0 주혁과 정배의 등장
주혁과 정배를 소개하는 여자가 일어나는 방청석을 오케스트라 피트의 방청석으로 연출한다.
이를 통해 관객들의 시선이 방청객의 시선처럼 표현한다.
#7 신문사 편집국장실
리프트가 올라오며 과거 주혁이 찾아갔던 편집국장실을 표현한다.
과거와 현재를 반복하는 장면이 많기 때문에 재판장 안에서 재판장과 편집국장실을 두 공간으로 표현하여 등장인물들의 과거와 현재의 시공간 변화를 자연스럽게 연출한다.
#10 고문실 후 그들의 서로 다른 선택
고문실에 다녀온 후 돈결은 정부의 편으로 주혁들은 다시 한번 다짐했던 모습을 한 줄기의 빛을 통해 표현한다.
돈결은 빛 속에서 자신의 초라한 그림자를 보았고 이후 정부의 편으로 가는 모습을 그림자로 들어가는 모습으로 표현하고 주혁들이 다시 한번 다짐했던 모습은 빛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으로 표현한다.
#11 판결 후 원달의 독백
원달의 독백이 시작되며 리프트가 올라온다. 원달의 뜨거웠던 시절에서 균형을 지키는 현재로 바뀌게 되었던 공간인 고문실을 보여주며
원달의 독백에서 감정을 극대화하며 국가와 정부의 공포를 표현한다.
GUEST BOOK
전시를 준비한 예비예술인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