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ggle navigation
SCENOGRAPHERS
About
Scenographer
SCENIC DESIGN
COSTUME DESIGN
LIGHTING DESIGN
PRODUCTION DESIGN
Major in Scenography
Contact
한가지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는
'희망을 전하는' 아티스트
도지원
Do Jiwon
H.P 010.5541.1057
E-mail jiwon0022@naver.com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Pan's Labyrinth
‘오필리아’는 만삭의 엄마 ‘카르멘'와 함께 새 아버지인 ‘비달 대위’가 있는 숲 속 기지로 거처를 옮긴다.
그곳에서 오필리아는 자신을 “산이고 숲이자 땅”이라 소개하는 기괴한 모습의 요정 ‘판’과 만난다.
‘판’은 그녀가 지하 왕국의 공주 ‘모안나’이며 그곳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보름달이 뜨기 전까지 세 가지 임무를 끝내야 한다고 말해준다.
‘오필리아’는 참혹한 현실을 벗어나기 위해 판과 함께할 것을 결심하고, 그렇게 판의 미로가 다시 열리게 된다.
주 제
TOPIC
전쟁 속에서의 구원은 없다.
콘 셉 트
CONCEPT
군림하는 자, 구원하는 자, 굴복하는 자 모두 전쟁 속에서 죽음이라는 참혹한 결과값을 맞이할 수밖에 없는 현실을, 빠져나올 수 없는 깊은 지하에 비유하였으며 이를 파이프와 물이라는 소재를 사용해 공간적으로 시각화하였다.
군부의 결정권자로서 업무를 보는 ‘비달 대위’
집무실에서 도망가는 ‘오필리아’를 따라가는 ‘비달 대위’
요정 ‘판’과 이야기를 나누는 ‘오필리아’
‘오필리아’의 다락방으로 이동하는 ‘비달 대위’
비달 대위’의 갑작스러운 방문
판의 미로 프로덕션 디자인
GUEST BOOK
전시를 준비한 예비예술인을 위해 응원의 한마디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