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을 만한' 아티스트
김현준 Kim Hyun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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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포인트
R-point


1972년 막바지에 이른 베트남 전쟁. 사단본부 통신부대의 무전기에는 작전 지역명 ‘로미오 포인트’에서 구조요청이 계속 들려온다. 구조요청은 죽은 것으로 추정되는 소대원에게서 온 것이다. 
최태인 중위를 주축으로 하는 소대원들은 병사들의 생사를 확인할 수 있는 증거물을 확보하기 위해 알 포인트로 향한다. 
최태인 중위는 시내 사창가에서 벌어진 총기 사건 기록을 지워준다는 조건으로 작전에 투입됐다. 9명의 소대원들도 성병에 걸렸다가 병원에서 갑작스럽게 임무를 부여받았다.
 억지로 급조된 소대원들은 길을 가던 중 나뭇잎에 가려진 낡은 비문을 읽고 알지 못할 두려움에 몸서리를 친다. 비문에는 이렇게 쓰여져 있다. 

‘손에 피 묻힌 자, 돌아갈 수 없다.’ 소대원들은 행방이 묘연한 병사들의 발자취를 쫓으면서 조금씩 미쳐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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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제 TOPIC

죄에 대한 심판과 처벌 그로 인해 나타나는 반전과 참회의 의미
콘 셉 트 CONCEPT

화려한 갤러리 속 나타나는 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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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와 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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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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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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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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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택 2층 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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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포인트 프로덕션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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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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